장원서 닭한마리

브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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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서는 조선시대 궁중의 원유와 화과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청으로 태봉때 식화부가 1466년(세조 12) 1월에 장원서로 개정되었다.

장원서는 크게 과원색(果園色)·생과색(生果色)·건과색(乾果色)·작미색(作米色)·장무색(掌務色)으로 구분하며. 과원색은 장원서 소속의 각종 과목과 화초를 재배하는 일을 관장하고, 생과색은 배·밤·은행·석류·유자 등의 생과를 진상하는 일을 관장하고. 건과색은 곶감·호두·잣·대추·황률 등의 건과를 진배(進排)하는 일을 맡았다.

작미색은 장원서에 공납된 미곡의 사용을 담당했다. 장무색은 장원서의 서무를 담당하였다고 한다.

장원서 닭한마리는 궁중의 식자재를 담당했던 관청을 모티브로 재 탄생한 만큼 좋은 식자재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남녀 노소 누구나 믿고 드실수 있는 타협없는 3無 정책을 원칙으로 합니다.

장원서 닭한마리 3無란

화학 보존제(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남은 음식을
재사용 하지 않습니다.
가맹점의 이익에 반하는
부정불의와 타협하지 않겠습니다.